
게임 개발
고깃집 경영 게임 「살려라 고깃집」
고기를 굽고 뒤집어 손님 굽기에 맞춰 내주는 실시간 장사 게임입니다.
- 고객
- 자체 개발 · 출시
- 분야
- 게임 개발
- 기간
- 2026
- 역할
- 기획 · 개발 · 아트
문제
고기 굽기 게임은 규칙이 이미 익숙해서 그대로 만들면 평범합니다. 같은 규칙으로도 다시 하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와 목표가 필요했습니다.
접근
‘폐업 7일 전’이라는 마감과 아버지의 가게라는 사연을 붙이고, 엔딩을 폐업·살아남기·미슐랭 고깃집 세 가지로 나눠 첫 화면에서 목표로 보여 줬습니다. 바싹만 찾는 회식 부장님, 레어만 먹는 먹방 유튜버, 탄 고기를 좋아하는 건물주처럼 손님마다 다른 굽기를 주문하게 하고, 장사가 될수록 거미줄 낀 가게가 맛집으로 바뀌게 그렸습니다.
결과
기획을 바꾸는 것만으로 같은 규칙이 다른 게임이 된다는 것을 보여 준 첫 신작입니다. 토스 앱인토스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습니다.